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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첼 페이크삭스 마지막 물량! 대폭 할인 중입니다!

  • 여름에 가볍게 들기 좋은 에코백, 삭스플리즈의 작은 양말인형이 더해져서 더욱 좋습니다.

  • 그린블리스와 파스텔 레이블의 콜라보레이션 패션삭스 4종이 입고 되었습니다.

  • 발목 부분을 접으면 숨겨진 메세지가 나타나는 유니크한 레터링 디자인 양말 브랜드, 삭스레터를 소개합니다.

  • 세계 2위의 양말 생산국, 터키에서 직접 생산하는 새로운 패션양말 브랜드! 발로넷 삭스를 소개합니다.

  • 인기에 힘입어, 한달만에 2차 오더! 기존 14인치, 19인치에 더해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22인치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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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PORTJul 23 2014

    [인터뷰] 수티스미스의 한덕현 대표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삭스타즈의 샵 매니저, 김은겸입니다.       지난주에는 의정부에 다녀왔습니다.   의정부라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9년 전 군입대를 위해 306보충대에 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는 맛도 기억나지 않는, 주차공간을 위해 있었던 것만 같았던 수많은 부대찌개집,   군입대를 처음 해보는거라(?) 어리버리 하면서 부랴부랴 사서 들어갔던 온갖 쓸데없는 물건들,   그리고 신교대 입소와 동시에 작동이 멈추던 돌핀스 시계... 찝찝하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떠나온 그 때 그 썸녀...       네, 하여튼 그러한 개인적인 추억이 있는 의정부를,   이번에는 수티스미스의 대표이사인 한사장님을 만나뵙기 위해 들르게 되었습니다.                 J-Two Corp. 한덕현 대표이사   수티스미스의 한덕현 대표님은, 미국이나 일본 유명 브랜드의 양말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주문자 상표 부착 수출방식)을 20여년 동안 진행해온 양말계의 베테랑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손을 거쳐서 제작된 상품에 유명한 외국 브랜드의 라벨이 부착되고, 몇 배의 가격으로 한국으로 다시 역수입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디자인과 기업경영을 전공한 친구들이 있는 삭스타즈(sockstaz)를 만나게 되어,   수티스미스(SOOTY SMITH)라는 스포츠 레그웨어 브랜드와 삭스팰리스(SOCKS PALACE)라는 패션양말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SOOTY SMITH - Cotton Boot Socks (Oatmeal) SOOTY SMITH - Bocaci Ankle Socks (Redish Brown) SOOTY SMITH - Compression Socks (White)   SOOTY SMITH - Pedaler Quarter (Red) SOCKS PALACE - Fashion Crew Socks     SOOTY SMITH - Cotton Boot Socks     SOOTY SMITH - Knit Fake Socks (Red)        그리고 최근에는 뚜르 드 프랑스의 산악코스 우승자에게만 주어지는 레드 폴카 도트 져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신   산악왕 양말이 저희 삭스타즈 사이트를 비롯한 페이스북, 각종 자전거 동호회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었죠!                      SOOTY SMITH - Cycling Socks (King Of Mountain, K.O.M., 산악왕)             가끔 삭스타즈의 큰 외부행사에 직접 와주시는 경우가 아니면,   매번 전화와 문자로만 인사를 드리던 장과장님과 김대리님도 오랜만에 만나뵈었습니다.   양말의 비수기 시즌이라는 한 여름인 요즘도 수티스미스와 에첼, 삭스팰리스 때문에   저는 장과장님과 김대리님을 매주 괴롭히게 됩니다.   (지방에 계신 부모님보다 더 자주 연락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ㅠ)           왼쪽이 제이투 코퍼레이션의 장과장님, 오른쪽이 김대리님입니다.         SOCKS PALACE - Jaquard Fake Socks, Solid Invisible Socks.         사진에 보이는 양말들도 제가 인터뷰 전날에 부탁드렸던 양말들이었습니다.   대리님, 저 때문에 다른 업무 못보시는건 아니시죠? ㅠㅠ (맞을듯)             제이투 코퍼레이션 사무실 한 쪽 벽면에 걸려있던 샘플 제품들. 이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Etzel Fake Socks (2012년형) - Beige     SOCKS PALACE - 4 Color Striped Socks (Navy)     SOCKSTAZ Fashion Groove Navy, Black, Burger Socks - Hamburger     SOOTY SMITH - Cycling Socks (King Of Mountain, K.O.M., 산악왕)         SOCKS PLZ - SOCK MONKEY (SOOTY SMITH - CASHMERE BLACK)     볼컴(VOLCOM), 필라(FILA)의 OEM 샘플 제품.         수티스미스의 고향, 제이투 코퍼레이션의 사무실 전경입니다.  제이투 코퍼레이션이 진행해온 여러 브랜드의 양말 샘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삭스타즈와 함께 제작을 진행해온 양말은 정말 새발의 피 정도로 느껴질만큼   매우 다양한 종류의 양말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한사장님은 삭스타즈의 자체 제작 브랜드인 에첼(Etzel)과,   삭스타즈와 외부 업체와의 콜라보레이션 양말 제작도 맡아주시고 있습니다.   2012년에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삭스타즈의 햄버거 양말이나,   '배달의 민족'이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유명한 (주)우아한형제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양말들도,   한사장님이 제조 및 생산을 손수 핸들링해주신 제품들입니다.     Etzel - Perfect Fit     SOCKSTAZ - Burger Socks SET (Limited Edition)     배달의민족 X SOCKSTAZ Collaboration - 왼 발 오른 발, 내 짝은 어디에.     SOCKSTAZ - Fashion Groove Navy     SOCKSTAZ - ICECREAM Socks (Pink Gelato)     Etzel - Argyle Socks (Stay-up) Etzel Crew Socks Etzel - Mercerized Dress Socks     Etzel - Fake Socks (2013년형)                         저는 예전부터 궁금했던, 수티스미스라는 브랜드의 의미에 대해 여쭈어 보았습니다.     "수티스미스는, '숯 그을음이 묻은 대장장이'라는 뜻의 콩글리쉬다.   (웃음) 숯(SOOT)에 y가 붙어서, 어 ㅋㅋ (실제로 사장님이랑 함께 빵터졌습니다).   양말이라는게, 사람의 몸에 제일 밑바닥에 있게 되고, 그리고 사람들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아이템이지만,   나는 이 양말 제작에 장인정신을 불어넣어 보자는 생각으로 브랜드 이름을 정하게 되었다."   라며, 참고로 본인은 브랜드 이름을 정할 때 오랜 시간 고민하지 않으신다고도 덧붙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사장님은 개인적으로도 자전거 라이딩을 매우 즐기시는 편이라, 자전거 라이더분들과의 소통도 매우 활발했습니다.   더불어 뚜르 드 코리아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었습니다.   물론 온전히 양말의 영향은 당연히 아니었겠지만^^, 뚜르 드 코리아에 참가, 네번째 스테이지에서 최고기록을 세운   서울시청의 권준오 선수도 수티스미스의 양말을 신고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이것이 연이 되었는지, 올해 9월에 개최되는 아시안 게임에 출전할 서울시청 사이클링 팀의 양말도   수티스미스가 직접 제작하게 되었다는 소식도 알려주셨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이 날 아침에도 사장님은 서울시청팀이 신게 될 양말의 최종 디자인을 확인하느라 공장에 다녀오셨다며,   최종으로 결정된 디자인을 저에게만 살짝 공개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위한 양말이니만큼 특수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했기 때문에 단가도 무시무시하다는 말씀도 함께 ㅋ...)       이뿐만 아니라, 올해 자전거 양말은 수티스미스 자체적으로 진행한   양말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디자인을 토대로 제조가 진행되었습니다.            "자전거 양말의 경우는 나 스스로가 싸이클링에 흥미가 있고,   자전거를 타게되며 알게 된 사람들의 요청이 있어서 제조하게 되었다.   나도 느끼던 바였지만, 이전의 사이클링 삭스들은 서양인의 체형에 맞추어 제작된 상품들이 많아서,   한국인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상품이 많았다. 그러던 와중에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이 자전거 양말도   만들어주면 안되겠느냐, 하고 여러번 압박(?)을 해준 덕분에 지금의 자전거 양말이 탄생할 수 있었다."   라고 하시며, 주변 라이더 분들의 디테일한 피드백이 제품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에 진행된 라이더분들과의 바자회 모임에서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이 백혈병 소아암을 앓고 있는 태민(가명)이라는 어린이에게 전달된 것을 알게 된 저는,   어떤 계기를 통해 이러한 선행이 진행이 되었는지도 궁금했습니다.     "바이크 포 차이(Bike for Chi)라는 외국 대회에 스폰을 진행하며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 바자회를 통해서도   좋은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 알게 되었고, 주변에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과 함께 일을 진행하게 되었다.     그 중에 이주명 대표님이라고, 한국소아암협회와 긴밀한 관계가 있으신 분이 있어 태민이라는 아이의 딱한 사정을 들었다.   태민이가 먹는 약이 하루에 두 알이 정량인 약이 있는데, 약을 살 돈이 없어 하루 한 알을 반으로 나누어 먹는 상황이라고 했다.   해서 우리가 소액으로라도 도움을 주면 짧은 기간이나마 정량의 약을 복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경매는 두 번에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차 수익이 금액이 후원을 해주기엔 소액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던 차에,   함께 자전거를 타던 신치균이라는 친구의 도움으로, 몸이 다소 불편한 친구들이 비누를 직접 제작하는 곳을 소개받게 되어 그 곳에서 비누를 구매하게 되고, 거기에 양말을 더 준비해서 2차 경매를 진행하여 발생한 수익금을 태민이에게 전달해줄 수 있었다.   이 인터뷰를 빌어 앤싹, 삭스플리즈 등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최근에 비교적 젊은 친구들이 젊은 감성을 바탕으로 양말 시장에 뛰어드는 어린 친구들이 많은데,   20여년 동안 양말 제조 및 유통을 해온 입장에서,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도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보시기에 젊은 친구들이 놓치기 쉬운 것들이 있다면 어떤것들이 있을까,   그리고 눈여겨 보고 있는 젊은 브랜드들이 있는지도 물어보았습니다.       "기존에 존재하던 큰 브랜드들이 쉽게 잡아내지 못한,   '패션아이템으로서의 양말'의 가능성을 알아본 친구들이 최근 3, 4년 동안 양말사업을 많이 시작하고 있다.   아이헤이트먼데이, 삭스어필 , 모스그린 등 각 브랜드의 감성과 디자인을 담아낸 상품들이   많이 출시가 되고 있고, 나도 그 상품들을 보면서 놀라움과 영감을 많이 받는다."         (아이헤이트먼데이 i hate monday)     (모스그린 MOSSGREEN)       (삭스어필 SOCKSAPPEAL)       "하지만 디자이너 브랜드라고 해서, 디자인 하나만 믿고 시작하게 되면 쉽게 무너지기가 쉽다.   나도 수티 이전에, 내가 가진 제조력만 믿고 브랜드를 만들었다가 좋은(?) 경험을 했었던 적이 있다.   물론 요즈음의 젊은 친구들은 예전의 나와는 상황이 조금 다르겠지만, 어쨌든 한 디자인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것은   디자인만 좋게 뽑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세금이나 유통, 그리고 홍보/마케팅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   몇몇 젊은 친구들은 양말사업이 다른 디자인 제품에 비해 개단가 및 초기자금이 비교적으로 적다고   생각을 하고는 양말 사업에 뛰어드는 경우도 있는데, 막상 사업을 진행하다가 보면 그렇지도 않다.   그리고, 길게 사업을 생각하는 것이라면 기업의 다음 몇 수도 앞서서 봐야한다. 이게 정말 힘든 일이다.   당장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다음 계절, 다음 해를 생각하며 움직이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다.   나도 해봐서 안다. 그래서 브랜드 리더들의 도전 정신이 나에게도 매우 좋은 inspiration이 된다.   사실 나도 내일 내가 어떻게 될지, 20년을 했지만 여전히 모르는 일이다. (웃음)"         마지막으로,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수티스미스나 삭스팰리스의 신상 계획에 대해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미 하반기를 겨냥한 몇 종류의 양말들이 공정이 진행중이다.   하지만 이번달에는 이 양말, 저번달에는 저 양말, 하면서 상품이 나오지는 않는다.   나는 수티를 좋아해주는, 그리고 나에게 항상 좋은 피드백을 주는 지인들의 의견이 최우선이다.   이런 양말이 곧 필요해요, 하면 그거부터 나오는거다. 이거는 올해 출시했던 형광색 자전거 양말이   남자사이즈만 제작이 되었던게 한 주 만에 여자 사이즈가 추가 제작이 되었던 이유다.   수티스미스는 궁극적으로 사용 유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이고 싶다.   자전거 양말이 이번에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것도, 이미 내가 충분한 샘플 테스트를 통해   정말 사람들에게 필요한 상품을 만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삭스타즈 성대표가 알려줘서 시작하게 된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나게 된 좋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내 주변의 지인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우선시해서 만들게 된다.   사업하는 사람으로서의 마인드로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나는 이런 인연들이 단순한 내 고객이라고만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는 이들이 수티스미스라는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들이라고 생각한다."               인터뷰를 마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나오려는 찰나에 뒤에서 한 사장님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의정부까지 왔으면 부대찌개 한 번 먹고 가야지?!"  그렇죠?! 사장님?!   의정부는 역시 부대찌개죠!?!   (섭섭할 뻔)         사장님이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다면서 흑흑 사주셨습니다 흑흑   사장님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수티 사무실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난 뒤,   한사장님은 바로 대구에 오프라인 가게 미팅 및 수티스미스 열성팬 분들을 만나러 간다고 하셨습니다.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한사장님과 만나는 걸 정말 많이 좋아하신다며,   그 분들을 만날 때면 마치 한사장님 본인이 연예인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신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계속 좋은 양말을 만들어 내는 게   자신이 해야할 일이 아니겠냐고도 말씀하셨는데,   순간 사장님에게서 아, 알 수 없는 후광이 뿜어져 나오는 거 같으면서, 조금 (오그라들면서) 찡했습니다.   이 페이지를 빌어 바쁘신 와중에도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한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ㅋ.ㅋ         [Read More]
  • REPORTJul 18 2014

    데상트 운동화에 어울리는 양말 코디 !

      안녕하세요,   삭스타즈 박재혁 대리 입니다.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옷만큼 신발도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종류의 신발이 있습니다. 겨울엔 워커, 여름엔 샌들과 로퍼. 하지만, 그보다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슈즈 아이템은 운동화같은 캐주얼한 편안함을 갖춘 스타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365일 애용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 데상트 운동화를 이번 아이템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데상트 운동화 중에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 받는 아이템이 있습니다.바로 데상트 쿠키 화이트와 블루에디션 네이비 입니다.심플한 컬러감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많은 분들이 구매하고 온라인에서도 뜨거운데요.둥그러운 느낌으로 인하여, 발이 작아보이는 장점이 있으며,파일론(압축스폰지)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쿠션감을 선사합니다.     더운 여름, 패션을 한층 더 완성 시켜주는 신발! 이러한 신발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아이템이 바로 페이크 삭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삭스타즈에서도 페이크 삭스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보완된 논슬립 마감, 발등의 매쉬구조 또 이중바닥 구조로 되어있어 더 완벽한 착용감을 보장합니다.     여름, 복숭아 뼈를 노출시키기 좋은 계절입니다. 여성분들만의 상징이었던 복숭아뼈 노출, 저희 에첼의 페이크삭스는 남,여 사이즈로 구분되어 있으니 남자분들 또한 노출의 첫걸음인 복숭아뼈 노출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떠세요? 에첼 페이크삭스(바로가기)   모두 유행하는 신발을 신고 있지만, 양말이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쉬하면서 컬러감 있는 코디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삭스타즈에 최근에 입점된 브랜드 삭스레터(SOXLETER)의 LOVE HATE (Orange), LOVE HATE (Navy) 입니다.   단순히 심플하고 무난한 룩에서 그치는 것보다는, 소소한 포인트 요소를 중간중간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발목 안쪽에 숨겨진 메시지 디자인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LOVE HATE (navy)(바로가기) LOVE HATE (Orange)(바로가기) 마찬가지로 삭스레터(SOXLETER)의 FOREVER (Black) 입니다.     FOREVER (Black)(바로가기)   양말을 매치하여 스타일링의 일부분으로 신경쓰는 센스 !!   남성분들은 여성분들에게, 여성분들은 남성분들에게 높이 평가받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 양말은 패션의 일부가 되었고 스타일을 코디하는데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능성만 중시하던 예전과 달리, 다양한 디자인의 양말이 속속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밋밋한 스타일에 멋스러운 포인트가 될 수 있어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추세 입니다. 양말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지우지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컬러 양말 코디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양말이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쉬 하고 컬러감 있는 코디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패션의 완성은 양말입니다.               [Read More]
  • OFFICEJul 10 2014

    우체국택배, 이제 토요일은 배송이 되지 않습니다.

    삭스타즈는 우체국택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초기엔 타 민간 택배사들을 이용했지만, 배송 중 파손사고, 분실사고, 이로 인한 고객님들의 항의전화를 여러차례 겪으면서,역시 우체국택배가 진리라는 것을 깨달았거든요..;;삭스타즈를 담당해주시는 강남우체국의 강원진 기사님도 너무 친절하시고,절대 늦거나 빠트리는 물건 없이 꼼꼼히 잘 챙겨서 하루만에 문제없이 고객님께 전달해 드리고 있었습니다.이런 우체국택배가,2014년 7월 12일부터 토요일 배송을 중단한다고 합니다. 삭스타즈는 원래 토요일 근무가 없기 때문에 토요일에 배송을 접수하는 일은 없었지만,금요일에 접수한 물건은 가정집의 경우 다음날인 토요일에 받아보실 수 있었는데,앞으로는 금요일에 접수된 주문은 회사든 가정이든 다음주 월요일에 받아보시게 됩니다.사실, 우체국택배는 회사 입장에선 썩 좋은 선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다른 택배사에 비해 요금이 꽤 비싼편이라,현재 1건당 2500원, 3만원 이상 무료배송의 삭스타즈 배송비 체계상 배송무게에 따라 손해를 볼때도 꽤 있습니다.택배 포장에 필요한 부자재(테이프,박스 등)나 인건비를 생각하면야 뭐.. 거의 확실히 1건 보낼때마다 조금씩은 손실이 생기죠.(물론 이건 삭스타즈가 당연히 지불해야할 서비스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삭스타즈의 1일 배송량이면 사실, 민간택배사와 계약하면 1600~2000원 정도에도 보낼 수 있거든요.게다가 아직 민간택배사는 토요일 배송도 하고 있고, 더 심한 곳은 일요일까지도 배송하기까지 하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삭스타즈가 우체국택배를 고집하는 이유는,택배기사님들의 노고에 비해 턱없이 낮은 건당 수수료로 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가 우체국 택배에는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기사님들께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그만큼 기사님들은 친절하고 빠른 서비스로 보답하고,이런 체계가 우체국택배 뿐 아니라 국내 모든 택배사로 퍼져나가기 위해선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려고 합니다.주 5일 근무 역시, 지금 당장은 우체국 택배의 약점으로 작용할 지 모르겠지만,언젠가는 국내 모든 기사님들이 적어도 주말은 편히 쉴 수 있게 하기 위한 조치라 믿습니다.  삭스타즈의 고객님들도 금요일에 주문한 제품을 주말 이틀동안 더 기다려야 해서 아쉬우실 수 있겠지만,그래도 조금만 이해해 주시고,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기사님들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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